Dr. Moon’s Life and Works

Posted on December 04, 2018, 12:43 am
2 mins

한학자여사 생애와 업적

2012 – Dr. Moon’s Life and Works (Japanese)

 

Video about True Mother’s Life – “Peace King – True Parents, Dr. Hak Ja Han Moon’s Life and Works”

한학자여사 생애와 업적
『평화의 왕, 참부모』번역 대본 2012.1.5
—파란색 부분은 인터뷰 또는 현장음입니다—-
현장음도 녹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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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A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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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돋는 동방나라, 하늘이 택한 선민,
제3이스라엘에서 비추인 한줄기 빛.
땅을 대표한 신부가 태어났다.
日が昇る東方の国、天が選んだ選民、
第3イスラエルが発する希望の光.
地を代表した花嫁が生まれた.

인류역사 6천년 만에 드디어 맞이한
어린양 새 신부.
하늘의 비밀을 깨우쳐
기다려 온 한 남성과 성혼을 하여
타락인류가 맞이한 복된 그 이름
‘참-부-모.’
人類歴史 6千年を経て、ついに迎えた、新しい子羊の花嫁.
天の秘密を解き明かした、
待ちわびた、一人の男性と成婚し、
堕落した人類が待望してきたその名は、、、’真の-父-母’

문선명선생과 함께 인류가 가야할 길을 열며
하나님조국, 천일국의 소원을 이룩할
참 어머님, 한학자여사
여사의 일생은 하나님의 섭리를 지켜 온 희생으로
인류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文鮮明先生とともに、人類の行くべき道を開き、
神様の祖国、天一国の願いを成す、真の母、ハン・ハクジャ女史
天の摂理を担って来た、その犠牲の生涯は、人類に絶対平和のメッセージを伝え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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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한학자 여사 생애와 업적/ 평화의 왕, 참부모
TITLE – ハン・ハクジャ女史の生涯と業績/ 平和の王、真の父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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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 男>>>
문선명선생의 진실한 반려자로
모든 여성들의 대표로
모든 가정의 모범을 일구며
일생을 천일국을 건설하는데 기도와 실천을 이루어 온
한학자여사.

여사는 오늘도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하고
평화의 왕,참부모의 길을 간다.

文鮮明先生の伴侶として、
すべての女性の代表として、
すべての家庭の模範となって、
生涯を天一国創建のために、祈祷と実践を続けて来た、ハン・ハクジャ女史.

ハン女史は今日も、神様の真の愛をもって
平和の王、真の父母の道を歩んでい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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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내신 이 땅에 나는 태어나~

1. 創られしこの地に我生まれ

# 성우 女>>>
여사가 태어날 즈음인 1940년대는 우리 민족에게 참으로 어려운 시기였다.

2천년전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선 로마식민지아래에서 메시아를 맞기 위한 신령운동이 세례요한을 중심하고 있었듯이 한반도에서도 그러했다.

ハン女史が生まれた1940年代は、韓民族にとって非常に厳しい時期だった。
2千年前、イスラエルのエルサレムでは、ローマ植民地下で、メシアを迎える神霊運動が、洗礼ヨハネを中心として行われたように、韓半島でもそのようであった。

우리나라의 신령역사는 북한에서 활발했다. 북한의 동쪽은 원산에서 남성을 중심하고, 서쪽은 철산에서 여성을 중심하고 일어났다.
그리고 평양은 에덴궁, 동방의 예루살렘이라고 불리며
신령운동이 부흥하고 있었다.
韓半島での神霊歴史は、北朝鮮で活発だった。北朝鮮の東側であるウォンサンで、男性を中心とした摂理が。
西側では、チョルサンで女性を中心としての摂理が行われていた。
そして、平壌はエデンの宮、東方のエルサレムと呼ばれ
神霊運動が復興していた。

한학자여사의 어머니 홍순애여사는 교사였던 한승운 선생과 결혼한다. 홍여사는 결혼 후 10년만에 그토록 기다렸던 소중한 첫 아기를 가지게 된다.
아기 탄생 전 이호빈목사는 홍순애여사를 보고 이렇게 말한다.
ハン・ハクジャ女史の母、ホン・スネ女史は、教師だったハン・スンウン氏と結婚する.
主礼は、当時、神霊運動を導いてきた、イ・ホビン牧師だった。
二人はとても篤実な信仰生活を送っていた。
二人の間に、結婚10年目にして、赤ちゃんが生まれる。
イ・ホビン牧師は、赤ちゃん誕生の前、ホン女史に言った.

# 성우 男>>>
“소나무에서 고고한 자태의 학이 품으로 날아오는 구나”
“松の木から、高貴な姿の鶴が懐に飛んで来る”
남편 한승운 선생도 소나무 숲속에서 학 한쌍이 화동하는 꿈을 꾸었다. 예로부터 우리 민족에게 평화와 행운을 상징하는 학 두 마리가 너무도 아름답게 그 자태를 뽐내는 꿈이었다. 이 꿈을 꾼 한승운선생은 딸의 이름을
한. 학. 자.로 짓는다.
夫のハン・スンウン氏も、松林で鶴のつがいがたわむれる夢を見た.
昔から、韓民族に平和と幸運をもたらすという鶴二羽が、あまりにも美しく舞う夢だった.
この夢を見たハン・スンウン氏は、娘の名前をハン・ハク・ジャと名づけた.

여사는 1943년 음력 1월6일
평안남도 안주에서 태어났다.
女史は 1943年、旧暦1月6日、
平安南道・安州で生まれた.

아기 탄생 전후 모친은 태어날 딸의 운명과 하나님의 역사를 깨닫게 된다.
아이를 낳기 얼마 전 홍순애여사는 꿈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된다.
赤ちゃん誕生の前後、ホン・スネ女子は、
生まれてくる子の運命と、神様の役事を啓示通して知ることとなる.

아이 출산후 홍순애여사는 신비한 꿈을 꾼다.
일제치하 대동아전쟁 막바지,
일제는 군수물자를 공급하고 무기를 생산하기 위해
곡식이나 쇠붙이는 보이는대로 뻬앗아 갔다.
어느 순간, 일본으로 간 공출물자가 현해탄을 건너와
집안가득 쌓였다.
홍여사는 그 순간 잠에서 깼다.
현재 통일가에서 일본은 식구들이 많고, 경제적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여성의 대표인 참어머님과 해와국가의
대표인 일본의 사명을 예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ホン女史は、出産後に、なんとも 神秘的な夢を見た。

それは、日帝時代、大東亜戦争終盤、日本は、軍需物資を供給し、武器を生産するため、穀物や金属という金属を全て奪っていった。
すると、夢の中で、日本に奪われていった物たちが、玄界灘を渡り、家の前に積み上げられる、そのような夢だった。
そして、ホン女史は、夢から覚めた。

統一家で、日本の食口が様々な面から、アダム国家である、韓国を支援している。
この時すでに、女性の代表である真のお母様と、エバ国家の代表である日本の使命を、
見せられていたのかも知れない。

아기가 태어나 첫 미역국을 먹는 날,산고에 지쳐 잠든 홍순애여사는 이번엔 전혀 다른 위협적인 목소리를 듣는다.
赤ちゃんが生まれ、初めてワカメ汁を食べた日、
今度は凶悪なサタンが現れる身の毛もよだつ夢をみた。

지금 이 아이를 그대로 두면 위험하니 당장 없애야겠다.
아니면 내가 죽는단 말이야”
今、この子を放って置けば危ない。今すぐ消してしまわねば。
でなければ、この俺が死ぬのだ。”

“사탄아 물러가라. 얼마나 기다려 얻은 소중한 딸인데 네가 뭐길래 죽이려 하느냐”
“サタンよ、立ち去れ。
待ちに待って授かった大切なこの子に、なぜお前が手をかけようとするのか!”

식은 땀을 흘리며 깬 여사를 모친이 위로한다.
びっしょり汗をかき、飛び起きた女史をなだめる母

“얘야…네가 몸이 허한가 보구나.”
あ~(ため息調)体が弱わってるんだね.”

“어찌하여 해하려 할까, 왜 생명을 노리는 걸까요? 어머니”
“なぜ、サタンが、この子の命を狙うのでしょうか? お母さん”

조원모 할머니-“우리 가문에는 천녀,하늘의 딸을 보낸다고 하는 조한준 미륵의 전설이 내려온다. 네 꿈에서 사탄이 그런 짓을 하려고 했다면 이 아이를 두고 한말이 아닐까?”
我が家門に天女、「天の娘」を送るという、チョ・ハンジュン弥勒の伝説があった。
あなたの夢でサタンがそんなことを言うとは!その子の事を行ってるんじゃないのかい?

대모님-“사탄이 욕심을 내려는 걸 보니 앞으로 정성을 많이 드려 키워야 겠어요.
어머니! ”
サタンが命を狙うのをみると・・・・・(決心した感じで) これから精誠を尽くして、しっかり育てます。
お母さん!

조원모 할머니- “그래, 정성들여 잘 키우자”
“そうだね。そうしよう・・・・・・“

その後、「この子は、主の娘なので、しっかり養育するように」という天の声も聞き、
娘が、大きな使命がある事を直感として感じていた。

한여사는 생에서 가장 큰 영향을 어머니, 홍순애여사한테 받았다.
1914년 문선명 선생과 고향과 같은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난 홍순애여사.
성경의 문자에 얽매이기보다 신령한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다.
홍순애여사 또한 안주-회천-강계를 잇는 길을 백일동안 노방전도에 나설 만큼 신앙이 독실했다.
모친과 외할머니는 대를 이어
신령교단에서 재림준비신앙에 성심을 다 기울였다.

ハン女史は、人生で最大の影響を、母、ホン・スネ女史から受けた.
1914年、文鮮明先生の同郷の、平安北道・定州で生まれたホン・スネ女史.

ホン・スネ女史は、安州-華川-江界をつなぐ街道で、百日間の路傍伝道をするほど、
信仰が篤かった.

「主は、雲に乗ってくるのではなく、体を持って再臨する」

ホン女史は、聖書の文字に捕らわれず、神霊の掲示と真理のみ言を声を大にして叫んだ。
ホン女史とその母は、2代に渡り、神霊教団で、再臨準備信仰に誠心を傾けた。

8.15해방!
이때부터 외할머니는“너의 아버지는 하나님”이라고 손녀에게 가르쳤다.
홍여사는 분별되고,정갈한 생활로 오로지 주님을 만나기
위해 정성을 이어가며 어린 딸을 양육했다.
8月15日解放!
この時から、ハン女史の祖母は、「あなたの父は、神」であると、孫に教育した。
ホン女史は、分別され、清い生活をし、ただ主に出会うために精誠を立て、
幼い娘を育てていった。

“하늘의 신부가 되실 분”
여섯살의 딸은 신령교단의 놀라운 축복을 받는다.
성주교에 이어 재림주님을 모실 준비를 하는 복중교의
허호빈씨 모친이 축도를 한 것이다.
「天の新婦となるお方」
6歳の娘は、神霊教団の驚くべき祝福をうける。
聖主教に続き、再臨主を迎える準備をしている、
腹中教のホ・ホビン氏の母が祝祷をしてくれたのだ。

당시 허호빈씨는 문선명 선생과 평양의 대동보안서
에 수감중이었다. 이때부터 신령교단의 인연이 오묘하게
연결되고 있었던 것이다.
当時、ホ・ホビン氏は、文鮮明先生と平壌の大同保安所に収監中だった。
この時から、神霊教団との因縁が始まりつつあったのだ。

“(북한) 완주에 있는 성주 교단에 어린 참 어머님을 데리고 나와서 (복중교) 허호빈씨로부터 축도를 받았기 때문에 그와 같은 어머님의 역할이 3대만에 아버님을 만날 수 있는 하늘의 인연이 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이 될 수 있습니다
北朝鮮のアンジュにある聖主教団に、幼いお母様をお連れし、
腹中教のホ・ホビン氏の祝祷を受けられました。
そのような三代の女性の精誠ゆえに、お母様はお父様に出会われたのです。

한여사는 육신 재림신앙의 최고정수를 온전히 전수받았고,그 정성의 맥을 이은 결실체가 되신 것이다.

1948년 조원모 할머니는 아들 홍순정을 만나러
가족과 함께 남쪽으로 월남한다.
홍순정은 와세다 대학을 졸업하고 고향으로 오지 않고
서울 육군본부 의무장교로 근무하고 있었다.
북쪽의 공산정권과 좌익지식인들의 선전과 달리 부패한
모습에 실망하여
고향안주로 가지 않았던 것이다.
ハン女史は、肉身再臨信仰の最高清水を完全に伝授され、
その精誠の脈を引き継ぐ結実体となられたのだ。

1948年、ハン女史の祖母、チョウ・ウォンモ女史は、息子である、ホン・スンジョン氏に会いに
家族と共に南へと下った。

ホン氏は、早稲田大学を卒業し、故郷に戻ることなく、
ソウル陸軍本部 医療将校として勤務していた。
北朝鮮の共産政権と左翼知識人の宣戦とは違い、腐敗した姿に失望し、
故郷であるアンジュには帰らなかったのだ。

월남하는 길은 쉽지 않았다.
38선 인근에서 인민군에게 잡히기도 했다.
避難の道は、容易ではなかった。
38度線付近で、人民軍につかまったりもした.

# 성우 男>>>
빈 집의 헛간에 갇히게 된 일행들!
분위기는 험악했다
空き家の物置に閉じこめられた一行!
険悪な雰囲気、、

# 성우 男>>>
모두들 공포에 질려 있는 상황! 어떻게 이 위기를 넘길까? 생사를 오가는 순간을 반전시킨 것은 따뜻한 사랑이었다.인민군에게 먹을 것을 건네는 심부름을 도맡아했다.
皆が恐怖に怯える・・・
この危機を乗り越えられるのか?

먹을 거를 나눠주는 귀여운 소녀의 천진함은
인민군의 차가운 마음을 녹였다.
食べ物を渡す可愛い少女の無邪気さは、人民軍の心をとかした.

# 성우 男>>
모두 무사히 풀려난 일행은 북쪽으로 송환되었지만,
안내원의 도움으로 다시 남하한다.
無事に釈放された一行は、北に送還されたが、
案内をうけ、再度、南下する.

# 성우 男>>>
곳곳에서 인민군과 국군이 대치하고 있는 상황
피난 길을 조금이라도 늦출 수는 없었다.
あちこちで人民軍と国軍が対峙している中、
一刻も早く、南に向かわねばならなかった.

무서운 밤길에 어린아이 노랫소리가 들린다.
恐ろしさを紛らわすため、幼い娘が歌を歌う

인기척에 총을 쏘려던 국군이 아이 노래소리에 사격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가호가 함께 하심에 일행은 감사를 올렸다.
人の気配を感じ、銃を打とうとした兵士は、子供の歌声を聞き、射撃しなかった。
皆が、神様がともにいらっしゃることに感謝した.

월남 2년뒤 6.25가 발발했다.
6월28일 새벽3시 육군본부에 있던 외삼촌의 한강다리 폭파에 대한
정보를 미리 알고 피난을 서둘렀다.
군용짚차로 다리를 무사히 건너자 마자 차에서 내려 엎드리는
순간 다리가 폭파되었다.
뒤따라오던 차량과 행렬은 죽음의 나락으로 떨어져갔다.
하늘이 모든 일을 지켜주셨다.
한여사는 전쟁으로 어려운 시절이었지만 하늘의 보호하심으로
큰 탈없이 무사히 보낼 수 있었다고 회상한다.

南下して2年後、朝鮮戦争が勃発した.
6月28日早朝3時、陸軍本部に居た、叔父から、ハンガン橋の爆破に対する情報を予め知り、
非難を急いだ。
軍用のジープで、橋を無事に渡るとすぐに、橋が爆破された。
後ろから付いてきた車や行列は、死の谷間へと落ちていった。
天が全てを守ってくださった。
ハン女史は、戦闘で大変な時期だったにもかかわらず、天の保護により
大きな事故もなく、無事に過ごすことができたと回想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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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 가리이다. 아버님 걸으신 길
2. 我は行く 父の歩まれた道

# 성우 男>>>
대구, 부산, 제주!
전쟁 뒤 홍순애여사는 이곳저곳 이사하면서도,
늘 생각은 주님을 찾아야 된다는 일념뿐이었다.
大邱、釜山、済州島!
戦争後、ホン・スネ女史は、転々としながらも常に、主を思い、探さねばならないという、信念だけだった。

대구에서 막막한 피난살이를 하던 어느 날, 생계를 위해 가게를 하던 홍여사네 집에 한 스님이 지나가다가 딸의 앞날을 축복한다.
大邱で、余裕のない避難生活の中、生計を立てるために店を営むホン女史の前に、一人の僧侶が通りかかり、娘の未来を祝福した。

스님- 저 어린아이가 따님이신가요?
대모님- “예”
스님- 열아들이 부럽지 않은 딸이니 잘키우시오. 천지간에 신성한 분이요.
대모님- 예,주님께 바치기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켠에 있던 딸을 보며 예언처럼 또다시 축원했다.
스님- 따님은 열일곱에 결혼하게 될 겁니다. 상대는 나이차이가 많이 날 겁니다.
또 육해공,즉 하늘과 땅,바다를 호령하는 큰 부자로 살 겁니다.“
僧侶:あの子が、娘ですか?
10人の息子にも変えることのできない娘です。大事に育ててください。天地の神聖なお方です。
大母:はい・・主に捧げられる事を願っています。

そして、すぐ横に居る娘をみて、予言のようにもう一度、祈る。

僧侶:娘さんは、十七歳で結婚するでしょう。相手は、年の差が大きいでしょう。
そして、(陸海空、すなわち、)天と地、海を治める大富豪として生活するようになるでしょう。

두 모녀는 이런 축원을 가슴에 안고 제주도로 잠시
내려갔다.
북쪽에 있던 성주교단 김성도교주의 작은아들 정평화씨를 만나기 위해서였다.
그는 예수님의 아픈 심정을 체휼하기 위해 가시면류관을 쓰고 십자가에 못박히는 고통을 재현한 뜨거운 신앙자였다.
이곳에서 홍여사는 밭을 갈고,봉사하고, 생식을 하면서 딸의 신앙을 키워갔다.
この親子は、こんな祈りを心に抱き、済州島へと下る。
北に居た、聖主教団のキム・ソンド教主の息子である、ジョン・ピョンファ氏に会う為だった。
彼は、イエス様の苦しい心情を体恤するために、いばらの冠をかぶり、十字架に釘打たれる苦痛を再現するほど篤実な信仰者であった。
ここで、ホン女史は、畑を耕し、奉仕をし、質素な生活をしながら娘の信仰を育てていった。

세군데나 옮겨 다니며 초등학교를 졸업한 소녀 한학자는 우여곡절 끝에 성정여중에 입학한다.
三回も転校して小学校を卒業した、少女・ハンハクジャは、紆余曲折のあげく、
ソンジョン女子中学校に入学する.

홍순정회장 / 외삼촌
그 당시 어린 어머님(한여사)에 대한 인상은 첫째, 여자지만 남자이상 아주 침착했어요.
말씀을 잘했어요. 또 하나는 머리가 놀랄정도로 좋았습니다. 아주 비상했어요.
ホン・スンジョン会長/お母様の叔父
その当時お母様(韓女史)に対する印象はまず
女の子ですが男の子異常に落ち着いていました

お話が上手でした
それから頭が驚くほど良かったです

외삼촌의 권유로 가톨릭재단의 성요셉 간호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지금의 가톨릭대 간호대학의 전신이다.
母方のおじの誘いで、カトリック財団の聖ヨセフ看護学校に入学する.
現在のカトリック大・看護大学の前身である.

이 학교는 기숙사가 있었으며 수녀가 사감으로 있는 곳이라 규율도 엄격하였다. 남한에서의 곤궁한 생활 속에서도 정결하고 세속의 때를 입지 않으며 자랐다. 그것은 어머니 홍순애여사가 과 같은 종교 책을 읽게 함으로 성결생활을 하게 한 때문이기도 하다.
この学校には寮があり、修道女が寮長を務めており、規律も厳格だった.
韓国での困窮した生活の中でも、貞潔で世俗に染まらずに育った.
それは、母親、ホン・スネ女史がハクジャに、
「聖者・聖女伝」のような宗教本を読ませ、純潔教育をほどこしたからでもある.

그러던 1955년 11월경 홍순애 여사는 대구에 살고 있던 신령한 성주교의 정석천 장로로부터 기다리던 그분, 주님의 존재를 알게 되자 지체 없이 서울로 찾아간다.
즉시 서울에서 찾아뵌 그분은 바로 문선명 선생!
두 번의 몽시에 뵈었던 그 모습, 꿈에도 그리고 그린 주님의 모습이었다. 여사에게 상상할수없을 만큼 큰 기쁨이었다

そして、1955年11月頃、ホン・スネ女史は、
聖主教団のチョン・ソクチョン長老から、数十年探し求めてきた主の存在を知ることになる.
その方は、当時ソウル教会と呼ばれる統一教会本部に、居るというのだ。
すぐにソウルに向かい、会いに行ったその方は、まさに文鮮明先生だった。
2番目の夢の啓示でみた、まさにその姿。夢の中でも何度も描いた再臨主の姿だった。
ホン女史にとって、想像できないほどの喜びだった。

그 이듬해.
춘천 봉의초등학교를 졸업한 1956년 봄,
14살 소녀는 문선명 선생을 처음 뵙는다.
3대에 걸친 재림신앙의 정성이 꽃피는 순간이었다.
その翌年。
チュンチョンのボンウィ小学校を卒業した1956年の春。
14歳になった少女は、文鮮明先生に初めて出会う。
3代に渡って、再臨信仰の精誠の花が咲いた瞬間だった。

그리워하고 고대하던 그분, 바로 주님이심을 알게 되어 얼마나 소망에 찼던가? 소녀가 처음 뵌 선생은 친할아버지와 너무나 인상이 비슷하여 어색하거나 생소하지 않아 친근감이 들었다.
慕い待ちこがれたその方、再臨のメシアと出会い、胸が張り裂けそうだった。
少女が初めてお会いした先生は、亡き祖父とあまりにも印象が似ていて、
初対面とは全く思えなかった.

선생이 여사의 이름을 묻곤 ‘아! 대한민국에 한학자가 태어났구나’란 말씀을 세 번이나 읊조렸다고 하니 아마도 시기가 무르익을 그때를 기다리며 하시던 독백이 아니었을까?
先生が女史の名前を聞くなり、「あぁ! 大韓民国にハン・ハクジャが生まれたか」と、
三回も言ったというから、おそらく、期が熟すその時を待ちながら発した、独白(独り言)ではなかっただろうか?

‘그날이 가까워졌으니 기도하라’는 계시를 받고 무아의 심정으로 기도만 하던 소녀 한학자.
순백의 온실 속 한 송이 백합과 같았다.
「その日が近くなったから祈りなさい」と言う啓示を受け、
無我の境地で、熱心に祈祷した、少女、ハン・ハクジャ.
高潔な山に咲く、一輪の白ゆりのようだった.

# 성우 男>>>
세속으로부터 성별되는 엄격한 지도와 절대 신앙을 이어온 소녀는 꽃다운 나이에 문선명선생의 신부로 간택된다. 그때 나이 17세.
俗世から、聖別された厳格な指導と絶対信仰をつないでいた少女は、花のような年ごろに、
文鮮明先生の花嫁として選ばれた. その年、17歳.

1960년 음력 3월1일 새벽4시 김영휘, 김원필, 유효원 등 세제자를 세운 터 위에서 가약식을 맺게 된다.
1960年、旧暦3月1日の夜明け4時、キム・ヨンフィ、キム・ウォンピル、
ユ・ヒョウォンなど、三弟子を立てた基盤の上で、婚約式を行う.

“하늘에서 수많은 학떼가 날아와서 손으로쫓으면 또 날오고 쫓으면 또 날아와 선생님을 덮었다“
“우주의 어머니는 한씨 성씨를 가진 분이다”

天から沢山の鶴の群れが飛んできて手で追い払っても、また飛んできて、追い払っても
また飛んできて、先生を包んだ。

宇宙の母は、韓氏の名字を持ったお方である

영통한 지승도할머니와 송도욱장로를 비롯해 많은 이들이 여사와 문선명선생의 성혼을 계시로 받았다.
신부 후보는 20세전 이라야 했다.
그것은 해와가 16세경에 타락했으므로 3년을 거쳐
19세를 넘기면 안된다고 선생은 원리적으로 해석했다.
한여사는 당시 또래보다 정신적 신체적으로 성숙한
편이었다며
모든 면에서 하늘이 준비해주신 것을 느꼈다고 말한다.

霊通をしていた、チ・スンド氏とソン・ドウク 長老を初めとして、多くの人たちが、ハン女史と文鮮明先生の聖婚の啓示を受けていた。
花嫁候補は、20歳前でなくてはならなかった。
それは、エバが16歳ごろ堕落し、3年間を経る、19歳を越えてはいけないという、
原理的な解釈であった。
ハン女史は、当時、同年代よりも精神的にも身体的にも成熟していたほうで、
全ての面で天が準備した事を感じたと語る。

참어머님으로의 사명을 안고 이 땅에 보내어진 하나님의 역사, 이는 한이라는 성씨로도 알 수 있다. 고대사 학자들은 고조선 이전에 이미 광활한 대륙에 한씨가 지배하는 나라가 있었고 이것이 이어져 대한민국이라는 국호까지
우리 민족에게 한이라는 정신이 이어져 오고 있다고 말한다.
真の母としての使命を担い生まれてきた、ハン・ハクジャ女史、
韓国において、「ハン」という苗字は特別だ.
古代史の学者は、古朝鮮以前に、すでに広大な大陸に、韓氏の支配する国があり、
これが現在の「テハン・ミングク」という国号でもあり、
さらに我が民族の、「ハン」の精神につながっていると言う.
# 김진명 인터뷰
# キムジンミョンインタビュー

한이라는 나라는 언제 있었던 것인가 하면은 고조선보다도 오히려 훨씬 전에 한이라는 나라가 있었고 한은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책 중에 하나인 시경에 나와 있어요. 이 한후가 바로 우리 민족의 역사에 기록된 가장 오래된 조상입니다.
이 모든 성씨 중에 한씨는 오히려 중국보다도 훨씬 전에 생긴 성씨이고 우리 민족의 가장 첫 성씨이고 역사에 기록된 뿌리라고 볼 수 있겠죠
「ハン」という国は、古朝鮮よりもずっと前に、東洋の歴史に登場しました。
「ハン」は、中国で最も古い詩篇とされる「詩経(しきょう)」に出ています。
この韓候(ハンフ)が、韓民族の歴史に記録された、一番古い先祖です。
このすべての苗字の中で、ハン氏は中国のものより、ずっと前に生じた苗字で、
韓民族の「根」として、歴史に記録されているものなんです。

# 성우 男>>>
한씨 문중은 우리나라의 국모를 가장 많이 배출한 문중으로 그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기도 하다. 고려를 개국한 태조 왕건의 어머니 위숙왕후를 비롯하여 조선왕실의 왕후만도 열세명에 이른다.
ハン氏家門は、韓国の国母を、最も多く輩出した家門として知られている.
高麗を開国した太祖・ワンゴンの母、ウィスク王后をはじめ、
朝鮮王室の王后だけも、十三名にのぼ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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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없는 은사를 나에게 주시고
3. 限りない恵み、我に与わる

# 성우 男>>>
1960년 4월11일, 음력 3월16일 오전 10시.
전국 각 교회로부터 선발된 7백여명의 식구가 모인 가운데 청파동 본부교회에서는 역사적인 성혼식이 거행됐다.
1960年4月11日、旧暦3月16日、午前10時.
全国の教会から選ばれた 7百名あまりの家族が集まる中、
チョンパ洞の本部教会で、歴史的な聖婚式が挙行された.

인터뷰 –
이 성혼식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님은 인간 시조가 되셨고 하나님은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이루지 못하셨던 창조 이상을 다시 실현할 수 있는 출발점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인류는 이 성혼식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복귀될 수 있는 축복의 은사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この成婚式でよって、真の父母様は、人類の始祖となり、
神様はアダムとエバの堕落で成せなかった、創造理想を実現できる出発点を持てるようになったんです. 人類はこの成婚式で、神様の息子・娘として復帰される、祝福の恵みを受けられるようになりました”

# 성우 男>>>
하늘을 중심한 참된 부부의 출현! 이는 참가정을 통한
평화세계의 소망을 향한 출발이었다.
홍순애여사는 성혼의 기쁨을 축시로 나타냈다.
神様を中心とした真の夫婦の出現!
これは真の家庭を通じた、平和な世界の実現に向けた出発だった.
ホン・スネ女史は成婚の喜びを、詩に歌った.

합창곡>>(ここは翻訳されたものを挿入します・・・)

# 성우 女>>>
하지만 새신부 앞에는 고난의 시간이 기다리고 있었다.
3년 동안 본부교회의 거처가 아닌 곳에서 외박살이를 하며 선생이 걸어온 노정을 탕감하고 승리해야할 기간을 거쳐야 했다.
헝클어진 타락역사를 탕감하기 위해 딸의
입장,아내의 입장, 어머니의 입장을 복귀하는
참으로 어려운 길이었다.새 신부는 이 교육기간을
신앙의 힘으로 이겨나간다.

しかし、新婦の前には、苦難の路程が待っていた.
3年間、新郎である先生と離れて暮らしながら、
先生が歩んで来た路程をふたたび通過し、勝利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絡み合う堕落の歴史を蕩減するために、娘の立場、妻の立場、母の立場を復帰する、
想像を絶する「いばらの道」だった.
しかしハン女史は、この期間を、信仰の力で乗り越えていく.

힘든 외박살이였지만 자녀 탄생의 기쁨이 함께 했다.
하나님이 바라고 바라던 참된 가정이 지상에 현현한 것이다. 참된 부모와 참가정은 태초에 잃어버렸던 창조이상의 꿈이자 인류의 소망이다. 이로써 참어머님의 복중을 통해 중생하는 은사의 길이 열린 것이다.
言葉には言い表せない苦労の中にも、子どもの誕生という喜びが共にあった.
神様が待ち望んだ真の家庭が、地上に顕現したのだ.
真の父母と真の家庭は、神様の創造理想の夢であり、人類の願いである.
真の母の腹中を通じて重生する、恵みの道が開かれたのだ.

마침내 7년 노정이 완전 종결된 1968년 1월1일 원단 새벽3시를 기해 ‘참하나님의 날’ 이 선포된다.
遂に 7年路程が完全に終結した 1968年1月1日、元旦の夜明け3時に、
‘真の神の日’が宣布される.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가장 아름다운 이름 ‘어머니’
아름다운 꽃시절을 즐길 틈도 없이 소녀에서 바로 어머니가 된 한학자여사.
古今東西を問わず、最も美しい名前 ‘お母さん’。
美しい花のような時代を捨て、少女からすぐに母となった、ハン・ハクジャ女史.

추운 겨울 냉골방에서 출산하여 찾아 온 산후병으로 생명이 위태로웠던 적도 많았다. 그러나 그 모든 순간을 인내로서 살아온 참어머니로서의 섭리 인생.
寒い冬、冷たい部屋での出産がたたって産後の病いにかかり、
命が危かったことも多かった.
しかし、そのすべての瞬間を、忍耐で乗り越えた、真の母としての人生.

그 시절 부인을 남겨두고 전 세계에 진리와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다녀야만 했던 선생은 애절한 마음을 편지로 전할 수밖에 없었다.
そのころ、新婦を韓国に残し、 真理と福音を全世界に伝えていた先生は、
哀切なる心情を、手紙で伝えるしかなかった.

(성우 男)
“모두가 엄마의 귀함을 세우려는 것임을 생각하시사 최후의 심정의 십자가를 멋지게 넘읍시다. 여성의 귀한 생애를 동정하는 참 존경받는 어머님이 되시사 청사에 공덕의 본이 되시옵시사, 아빠보담 엄마의 높고 귀함을 드러낼 어머님의 생애가 되어야겠습니다.
– 65년 5월 21일 워싱턴에서
“すべては、世の母の師表となるためと考えて下さり、
最後の心情の十字架を乗り越えて下さい.
女性の師表としての生涯を同情される、尊敬される「母」として、
歴史に功徳のもといをお立て下さい。
父親より母親のほうが尊いと言われる、生涯でなければなりません.
– 65年5月21日 ワシントンにて

# 성우 女>>>
힘든 탕감의 노정이었지만 선생의 사랑이 참어머니의
전형을 세우는 힘이 되었다고 한학자 여사는 회상한다. 그러나 고난의 길은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었다.
大変な蕩減の路程だったが、先生の愛が、真の母の師表を立てる力になったと、
ハン・ハクジャ女史は回想する. しかし苦難の道は、これで終わりではな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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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고난과 새생명
4. 苦難と新しい生命

# 성우 男>>>
탕감복귀의 노정은 하늘만이 아는 내용이고
아무도 가보지 않은 전인미답의 길이었다.
그러므로 어린양 잔치가 가능했던 것 아닐까?
천년을 기다려온 학은 드디어 세상을 향해 비상하기 시작한다.
蕩減復帰の路程は、神のみぞ知る内容で、
誰も行ったことのない、前人未踏の道だった.
ゆえに、子羊の婚姻が可能だったのではなだろうか?
千年を待ち続けた鶴は、ついに天宙に向け、はばたき始める.

가정보다는 민족과 세계를 위한 나날들.
여사는 부군을 내조하며 여러 주요 행사와 해외순회에도 동참하는 한편, 교회의 어머니로서, 그리고 열 네 자녀의 어머니로 쉴 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낸다.
家庭よりは、民族と世界のための日々.
女史は、夫の内助をし、多くの行事と海外巡回にも同行する一方、教会の母として、
そして十四人の子どもの母として、休むことなく、多忙の日々を過ごす.

# 성우 女>>>
미국에서 세계선교를 이끄시던 선생을 내조하다
한국에 잠시 귀국하여 승공강연회를 순회하던 1984년1월.
アメリカで世界宣教を指導していた先生の内助しつつ、
韓国に短期間帰国し、勝共講演巡回した1984年1月.

둘째 아들 흥진이 하늘의 부름을 받았다.
함께 탄 친구들을 구하려다 교통사고를 당한 안타깝기
그지없는 희생이었다.
次男のフンジン君が、天に召命された.
一緒に車に乗っていた友達を助けようと、自らを犠牲にした、残念な交通事故だった。

제물의 길을 간 아들~
선생은 사망권세를 사랑으로 이겨낸 이날을 애승일로
정하고,비통한 심정을 참사랑으로 승화시켰다.
자식을 잃은 어머니의 슬픔은 그 어떤 슬픔과도 견줄 수 없었다. 하지만 여사는 선생의 뜻에 따라 희생의 아픔을 안으로 삭이며 눈물을 감추어야만 했다.
供え物の道を行った息子。
先生は、死亡の勢力に愛で勝利したこの日を、愛勝日とさだめ、
悲痛な心情を、真の愛で昇華させた.
我が子を失った母親の悲しみは、どんな悲しみとも比べ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しかし女史は先生の指示で、犠牲の痛みを押し殺し、涙を隠さねばならなかった.

모두 열네명 중에서 하늘에 바친 다섯의 자녀.
하늘의 뜻이지만 한학자여사에게는 참을 수 없는 고통을 이겨내야만 하는 인고의 세월이기도 했다.
十四人の中で、天に捧げた五人の子どもたち.
天命とは言え、母親として堪えがたい苦痛に、
ハン女史は、打ち勝たねばならなかった.

선생의 가슴도 무너져 내리기는 마찬가지.
그러나 ‘태풍이 불어오고 흔들리는 자리에서도 뿌리를 박기위해 순은 자라야한다’ 며 선생은 굳은 의지로 나아가신다.
胸をえぐるような痛みは、先生も同じだった. しかし、
‘たとえ台風が来て大きく搖れても、真の愛の根を深く張るためにも、芽を出し大きく育つべき!’と、
先生は歯を食いしばり、突き進む.

선생의 이 같은 진군 노정에서 여사는 살을 도려내는 모진 아픔을 참아 내야만 했다. 먼저 간 자식을 가슴에 묻었지만, 내 자식보다 모든 통일교회 성도들의 지도자로서 흔들림 없는 모습을 지켜야 했기 때문이었다.
神様にすべてを捧げた先生の心情を汲み、女史は壮絶な痛みにも耐えねばならなかった. 先に送った我が子を胸に秘め、統一教会員たちを愛する、
真の母としての道を行か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어느 한 날, 편할 날이 없었다.
자녀들이 학교나 지역사회에서 당하는 핍박을 고스란히 견뎌야 했다.
하나님의 사랑과 선생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으로 이겨 온 길이었지만 섭리의 길은 너무도 큰 고통이 따르는 길이었다.
毎日が、つらい瞬間の連続だった.
子どもたちもまた、学校や地域社会で受ける迫害に耐え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神様の愛と先生への絶対的な信頼で乗り越える道、
しかし摂理の道は、あまりにも大きな苦痛を伴うものだった.

# 성우 男>>>
천의를 따라 분초를 아껴 쓰며 선생과 함께 어느 누구도감히 흉내 낼 수 없는 기념비적인 구세의 업적을 이루어온 일생.
참어머님, 참어머님!.
여인은 약하나, 어머니는 강하다.
天意に沿い、一分一秒を惜しむ。先生とともに誰にも真似できない、
これ以上ない、救世の業績を成して来た一生. 真の母、、真の母!.
女性はか弱いが、母は強し.

인류의 어머니로서 걸어가야 하는 길
여사는 더 큰 신심으로 선생과 함께 세상 구원의 길을 힘차게 걸어 나간다.
더 크게 쓰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오직 기도로서 이겨내 온 세월이었다.
人類の母として、歩まねばならない道、、。
女史は、さらに大きな献身で、先生とともに人類救援の道を歩んでいる.
神様が期待される、さらに大きな使命を謙虚に受け入れ、
祈祷によって乗り越えてきた歳月だった.

선생이 일생 고락을 함께 하며 인류의 여성 지도자로서 한 길을 힘차게 걸어오신 여사에게 보내는 감사는 평소에도 지극하다.
아내요, 평생의 동역자인 여사를 선생은 이렇게 표현하신다.
生涯苦楽をともにし、人類の女性リーダーとして、一筋の道を歩んで来た女史に、
先生は普段から、感謝の表現を惜しまない.
妻であり、生涯の同伴者である女史を、先生はこのように表現する.

# 성우 男>>>
1960년대 중반, 선생과 여사는 농촌계몽운동과 내실화를 기하면서 동시에 세계적인 기반을 닦기 위해 일본과 미국 유럽 등 여러 나라를 방문한다.
1960年代中ば、先生と女史は、農村啓蒙運動と充実化を図りながら、
同時に世界的な基盤を作るため、日本とアメリカ、ヨーロッパなど、多くの国を訪問する.

그리고 1972년 함께 미국으로 향한다.
국가를 넘어 세계 속에 하나님의 뜻을 펼치기 위함이었다.
そして 1972年、ともにアメリカに向かう.
国を越えて、世界中に、神様のメッセージを伝えるためだった.

# 성우 男>>>
진리에 목말라하던 젊은 지성인이 선생 앞에 물밀듯이 모여들었다.
미국은 대한민국에서 온 한 종교지도자의 말씀으로 소생의 불을 지피게 되었고 통일운동은 요원의 불길처럼 퍼져갔다.
真理に飢えた若者たちが、先生の前に波のように押し寄せる.
アメリカでは、韓国からの一人の宗教者が話題となり、蘇生の火が燃え上がり、
統一運動は、あっという間に広がって行った.

# 성우 男>>>
한국에서 출발한 통일교가 유례없는 돌풍을 일으키자, 반대로 핍박이 닥쳐왔다. 교회는 물론 자녀들도 인종차별과 종교차별의 고통을 겪는 고난의 길.
선생은 거침없었지만
항상 따라다니는 테러의 위협에 선생을 바라보는 여사는 늘 가슴을 졸이지 않을 수 없었다.
韓国から出発した統一教が、一大旋風を巻き起こすと、それにつれ迫害も大きくなった.
教会はもちろん、子どもたちも、人種差別と宗教差別の苦痛にさらされた.
先生は微動だにしなかったが、
付きまとうテロの脅威に、先生を案じる女史の思いは、常に不安で押し潰されそうだった.

통일운동의 확산을 저지하려는 권력을 등에 업은 미국
일부 인사의 교묘한 핍박도 이어졌다.
統一運動の拡散を阻止しようとする権力を笠に着たアメリカ、
一部勢力からの激しい迫害が続いた.

그러던 1984년 7월 20일
선생은 댄버리 교도소에 수감된다.
とうとう先生は、1984年7月20日、ダンベリー刑務所に収監される.

선생의 수감으로 통일운동에는 빈자리가 생기는 듯했다.
여사의 슬픔과 고통은 그 누구보다 컸다.
収監による、統一運動における先生の空席は大きかったが、
女史の悲しみと苦痛は、誰よりも大きかった.

# 성우 男>>>

위기 속에서 두 팔을 걷어 부치고 일어선 한학자여사.
흔들림 없는 모습으로 매일 남편을 면회, 지시를 받아가며 구명운동을 이끈다.
통일가의 어머니로서 여사는 정신적 지주역할을 의연하고도 단호하게 해낸다.
여기에 자녀들도 힘을 합쳤다.
最大の危機の中で、すっくと立ち上がったハン・ハクジャ女史.
揺るぎない姿で、毎日、先生と面会し、指示を受けて救命運動を主導した.
統一家の母として、女史は、精神的支柱としての役割りも立派にこなした.
ここに、子どもたちも力を合せた.

저는 울고 또 울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나를 위해서 울지 말고 나를 교도서로 보낸 미국을 위해서 눈물로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전세계 수백만 통일교 신자들에게 말씀하셨던 거처럼 아버지께서는 저에게도 우리의 분노와 슬픔을 돌이켜 진정껏 이 나라를 자유로운 나라로 만들 수 있는 강력한 행동으로 바꾸라고 하셨습니다.
涙が止まりませんでした. しかし、先生は私のために泣かずに、
私を刑務所に送ったアメリカのために、涙で祈りなさいとおっしゃいました.
全世界の数百万の統一教信者たちに指示したように、先生は私にも、
怒りと悲しみを克服して、この国を自由な国に産み変えるための、
力強い行動に変えなさいと言いました.

이는 40년 광야시대의 막바지를 향해 가는 어려운 시기에 내적으로 모자협조의 전통을 세운 것으로 평가된다.
これによって、40年荒野路程の「最後の峠」を越える難しい時期に、
内的に母子協助の伝統を立てた.

미국의 양심은 봉기했고, 지원세력은 늘어나 한국과 일본에서도 일어났다.
アメリカは立ちあがり、支持勢力も増え、これは韓国と日本も大きく立ち上がった.

기자회견 – “미국은 우리와 피로 맺은 맹방국입니다. 피로 맺은 맹방국으로서 죄 하나도 없는 사람을 자기네 헌법을 어겨가면서 우리 문목사를 일년 반 동안 징역 살린다는 것을 우리 민족 전체의 모욕이고 우리 민족 전체에 혀를 내미는(비웃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アメリカは、私たちと血で結ばれた盟邦です.
血で結ばれた盟邦国として、何の罪もない者を、自国の憲法を破ってまで、
ムン牧師に一年半もの間、懲役を科したということは、
韓民族全体への侮辱であり、愚弄であると、私は思っています.”

# 학위 수여식
수감기간 중 한학자 여사는 4개 대학으로부터 명예박사 학위를 받는다.
맞고 빼앗아 오는 하늘 섭리의 승리를 반증하는 것이었다.
# 学位授与式
収監期間中、ハン・ハクジャ女史は、4つの大学から名誉博士号を受ける.
打たれて奪って来る、摂理の勝利を証明するものだった.
1985년 8월 20일. 선생은 수감 13개월 만에 석방됐다.
양심적인 미국의 언론과 종교정치계 인사들의 구명운동에 힘입어 5개월 일찍 석방된 것이다.
1985年8月20日.
先生は収監13ヶ月ぶりに釈放された.
アメリカの良心的なマスコミと宗教政治家たちの救命運動によって、
5ヶ月早く釈放されたのだ.

완전한 자유의 승리자. 선생은 누구보다 여사의 의지에 감동한다.
인류의 참어머니로서 더 크게 쓰실 하나님의 섭리가 한 단계 나아가는 대역사였다.
完全なる自由の勝利者.
先生は誰より、女史の志に感動する.
人類の真の母として、より大きな使命を願う神の摂理が、大きく進んだ瞬間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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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모든 것 다 바쳐 싸워나가세 5. すべてを捧げ、戦おう

# 성우 男>>>
시련은 더 큰 의지를 가져온다.
교회는 더 굳건해 졌으며
세계를 향한 발걸음은 더욱 힘차졌다.
1980년대 중반 소련을 중심한 공산진영은 팽창을 가속화하고 있었고,
선생은 목숨을 걸고 이를 막는데 앞장섰다.
試練は、より大きな、大志を抱かせる.
教会は、たくましさを増し、世界に向かう足どりは、より力強くなった.
1980年代中ば、ソ連を中心とした共産陣営の膨脹は、加速化し、
先生は命がけで、これを阻止するために、立ち上がった.

20세기 냉전의 벽을 허물고 무신론의 확산을 막아 조각난 인류를 하나로 모으는 사명으로 펼치는 승공운동이 막바지 결실을 맺는 때가 다가온 것이다.
20世紀、冷戦の壁を壊し、無神論の拡散を阻んで、
バラバラになった人類を一つにするための勝共運動が、
ついにその実を結ぶ時が近付いたのだ.

선생과 여사가 이렇게 앞을 보고 진군할 수 있었던 건 늘 곁에서 정성을 다하는 어머니 홍순애여사의 역할이 가장 컸다고 할 수 있다.
홍순애 여사는 60세 되던 1974년부터 미국에서 5년 간 생활하셨다.
이때는 극좌 공산세력의 테러의 위협이 숱하게 많았다.
미국을 일깨우기 위한 선생의 대중집회가 늘어갈수록 홍여사는 선생내외분의 안위를 위해 노심초사하며 하늘을 향해 빌고 또 빌었다.
先生と女史が、このように前だけを見て進軍できたのは、
常にそばで真心をつくす母、ホン・スネ女史がいてくれたからであった.
ホン・スネ女史が60歳になった 1974年から、アメリカで5年間生活した.
この時期は、共産勢力によるテロの脅威が迫っている、そんな時だった.
アメリカを覚醒させるための先生の集会は増え、ホン女史は、
そんな先生ご夫妻の安全のために心を碎き、天に向けて祈り続けた.

# 성우 女>>>

교본부를 옮겨갈 때 미국으로 함께 가셔서 참자녀님들을 정성으로 뒷바라지하고 교육해 주신 큰 별, 홍순애여사.
教会本部を移す時、アメリカに同行し、
真の子女様たちを真心で支え教育してくださった、ホン・スネ女史.

1989년 11월 3일.
여사는 당신의 품에 안아 어머니 홍순애여사의 임종을 지켜드려야 했다. 평생을 당신을 위해, 그림자처럼 살아오신 어머니를 보내는 인간적인 슬픔은 이루 형언할 수 없었다.
이날 하늘은 유난히 높고 맑았다.
1989年11月3日.
ハン女史は、ホン・スネ女史を、その胸に抱き、母親の臨終を看取った.
一生を自分のために、影のように尽くしてくれた母親を送る悲しみは、
到底、言葉にできるものではなかった.
この日、空は、いつになく高く澄みきっていた.

향년 76세. 교회에 들어 온지 34년.
충심으로 몸과 맘을 모두 바쳐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위한 노정을 승리하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로 승화한 것이다.
享年76歳. 教会に入教して 34年.
忠心で身と心をすべて捧げ、神様と真の父母様のための路程を勝利し、
永遠なる神の国へと聖化したのだ.

# 성우 女>>>
북한강이 휘감아 도는 곳에 자리한 천주청평수련원. 바로 홍순애 여사 승화 6년만인 95년 1월부터 재림역사가 벌어지고 있다. 이제 이곳은 세계 각국 식구들이 새롭게 부활의 은사를 받고 있다. 생전에는 식구들의 신앙의 모범이 되었고 사후에는 전체 통일가 영적 부활의 메신저로 사역하고 있는 것이다.
北漢江がうねって流れる河畔に位置する、天主清平修練院.
ホン・スネ女史聖化から6年目の、95年1月から、再臨の役事が起っている.
ここではすでに、世界各国の家族たちが新しい復活の恵みを受けている.
生前には家族たちの信仰の模範となり、
聖化後には、統一家全体の、霊的復活のメッセンジャーの役割を果たしている.

# 성우 男>>>
승공운동의 최전선에 선 선생과 여사는 1990년 모스크바에서 고르바초프를 만나 개혁개방을 촉구하고, 이듬해 평양을 방문한다.
勝共運動の最前線に立つ先生と女史は、1990年、モスクワでゴルバチョフに会い、
改革開放を促し、翌年、ピョンヤンを訪問する.

# 레닌 동상 내려오는
레닌 동상을 끌어내리고 김일성주석과 담판을 짓는 자리.
당시 인민대회 의사당에서 주체사상을 비판하고 하나님의 뜻을 강조하는 선생의 연설은 죽음을 불사한 것이었다. 금방이라도 총을 꺼내들 자세의 경호원들이 선생을 주시하고 있는 일촉즉발의 상황. 선생과 함께한 여사의 등에서 식은땀이 흘렀다.
손에 땀이 베였다.
승공운동의 길은 너무도 위험한 노정, 죽음의 위협이 늘 따라다니는 길이었다.
제발 아무 일 없길 기도하는 마음뿐이었다.
レーニン銅像を撤去し、金日成主席と決着をつける席.
当時、「人民大会・議事堂」で、主体思想を批判し、
神の御旨を強調する先生の演説は、死を賭したものだった.
すぐにでもピストルを抜ける姿勢の警護兵たちが、先生を凝視する、一触即発の状況. 先生と同席した女史の背中に冷や汗が流れた.
手に汗をにぎった.
勝共運動の道は、まさに命をかけた路程、死の脅威が、常に付きまとう道だった.
どうか、大事が起きないようにと、祈るしかなかった.

그러나 선생의 생사를 건 연설내용을 보고받은 김일성 주석은 진짜 목사가 왔다며 오히려 만찬을 베풀었다. 상황의 반전에 모두가 놀랐다.
승공운동의 대부와 마지막 공산주의의 대부가 포옹하고 의형제를 맺은 이 회담으로 한반도 평화통일의 문이 열렸다.
しかし、先生の生死をかけた演説内容を聞いた金日成主席は、
「本物の牧師が来た」と、むしろ先生を晩餐に招待した.
思いも寄らぬ展開に、皆が驚いた.
勝共運動と、最後の共産主義の両最高司令官が抱擁し、義兄弟となったこの会談で、
朝鮮半島に平和統一の門が開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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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하나로 뭉치세
6. 一つに集え

# 성우 女>>>
여성시대가 개막됐다.
1992년, 4월 10일
선생과 여사는 “여성, 어머니의 힘으로 평화세계를 건설하자”는 기치 아래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창설한다.
女性時代が幕を開けた.
1992年4月10日、先生と女史は、
“女性、母の力で、平和世界を建設しよう”というスローガンで、
世界平和女性連合を創設する.

쏟아지는 봄 비속에 간절히 외치는 한여사의 목소리는 운집한 10만여 여성들의 의지와 하나되어 피어났고, 이 새로운 여성운동의 불꽃은 삽시간에 세계로 번져갔다.
降りしきる春雨の中に響くハン女史の声に、
集まった10万人あまり女性たちはその心を一つにし、
この新しい女性運動の火花は、一瞬のうちに世界に広がった.

여성연합 창설을 시작으로 한여사는 참가정을 통한 평화세계실현에 앞장선다!
이를 위해 한여사는 하루 한나라씩 수천수만리를 강행군하며 말씀을 전했다.
女性連合創設を皮切りにハン女史は、
真の家庭を通じた平和世界の実現に、先頭に立つ!
このためハン女史は、一日一国ずつ、数千・数万里の強行軍を押して、語り続けた.

한국, 대만, 일본, 미국의 국회의사당, 유엔본부, 러시아크렘린궁, 중국의 인민대회당, 기독교와 이슬람의 발원지 중동지역과 유럽의 여러 나라, 남미의 고산지역과 아프리카 오지까지…
아프리카 죽음의 병 말라리아도
하나님을 부정하는 공산권도 여사를 막을 수 없었다.
韓国、台湾、日本、アメリカの国会議事堂、国連本部、ロシアのクレムリン宮殿、
中国の人民大会堂、キリスト教とイスラムの聖地・中東地域と、ヨーロッパの多くの国、南米の高山地域とアフリカの奥地まで …
アフリカの「死の病い・マラリア」も、神様を否定する共産圏も、、
女史を阻むことはできなかった.

불과 3개월의 짧은 기간에 지구촌 곳곳을 찾아다니며 세계 113개 도시에서 여성대회를 승리적으로 이끌었다는 사실은 정말 기적이 아닐 수 없다.
わずか 3ヶ月の短い間に、地球の隅々まで飛び回り、世界の113の都市で、
女性大会を成功させたという事実は、まさに奇蹟としか言いようがない.

한여사의 정성어린 노고로 창립 첫해에 이미 국내외적인 조직과 활동기반을 갖추게 된 여성연합.
한여사는 ‘여성의 모성애를 바탕으로 참된 사랑의 가정을 이루고 건전한 사회, 평화의 세계를 건설하자’는 여성연합의 창설 정신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해서 활동하고 있다.
여성연합을 중심으로 1992년부터 95년까지 한여사는 인류를 구원할 재림메시아는 문선명선생임을 천명한다.

ハン女史の、真心のこもった苦労で、創立初年度から、
全世界的な組職と活動基盤を築くことができた、女性連合.
ハン女史は、’女性の母性愛で、真の愛の家庭を成し、
健全な社会、平和の世界を建設しよう’という、
女性連合の創設精神を具体的に実践するために活動している.

女性連合を中心に、1992年から95年まで、ハン女史は、人類を救う再臨のメシアは、
文鮮明先生であると明言する.

# (일어현장음)

# 성우 男>>>
한여사를 중심으로 한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여성인권을 높이며 참가정을 기반으로 평화세계를 구현하고자 함으로써 전 세계에 변화의 물결을 일으킨다.
세계 곳곳을 향한 말씀과 인류애의 실천이 녹아 있는 활동들, 이는 세계를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ハン女史を中心にした、世界平和女性連合は、
女性の人権を高め、真の家庭を基盤に、平和世界を実現しようという活動で、
全世界に変化の波を起こした.
世界に向けた平和のメッセージと人類愛の実践が一つになった活動、、
これらは、世界を感動させるに十分だった.

지구가족 사랑 1%운
동으로 긴급 재난구호지역에 지원금과 물품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중동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비롯해 학업을 잇지 못하는 세계 곳곳의 가정을 후원하는 등 전세계에서 지역의 특성에 맞는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地球家族愛 1%運東で、緊急災害地域に、支援金と救援物資を支援し、
中東地域の貧しい家庭をはじめ、学業を続けられない世界中の家庭を支援するなど、
全世界で、地域の特性に合ったボランティアを展開している.

특히 1991년 12월에 선생과 함께 고 김일성 주석을 만나 조국 통일의 물꼬를 튼 이래, 전개하고 있는 은 북한 어린이와 여성에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있다.
特に、1991年12月に、先生と故・金日成主席に会い、祖国統一の扉を開いて以来、
展開している北朝鮮愛1%運動は、北朝鮮の子供と女性に、実質的に役立っている.

이와 함께 미래 통일 국가의 역군이 될 어린이들과 어머니를 대상으로 한 통일캠프와 통일기행 등 우리 민족의 역사적 대통일을 이룩할 통일교육에도 여념이 없다.
また、未来統一国家の働き手となる子供や母親を対象にした、
統一キャンプと統一紀行など、韓民族の歴史的な統一への統一教育にも余念がない.

1995년 5월에 설립한 을 통해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미래 여성 지도자 육성을 위한 특별장학생과 새터민 대학생 등 그 수혜의 폭을 더욱 넓혀가고 있다.

1995年5月に設立した、ソンハク奨学財団を通じて奨学事業を広げ、
未来の女性リーダー育成のための特別奨学生と、脱北者の学生など、
その恩恵の幅を、さらに広げている.

여사는 여성의 인권이 가장 억압받는 중동 지역에 특히 관심이 높다. 1997년 5월 전쟁의 기운이 떠나지 않는 중동에 화해와 평화의 온기를 전하기 시작한 ‘중동여성지도자 평화회의’는 매 회마다 이스라엘을 포함한 약 20여 개국의 중동지역 여성 지도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세계 평화와 여성 인권 수립에 선봉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女史は、女性の人権抑圧が最もひどい中東に、特に関心が高い.
1997年5月、戦争の気配が鎮まらない中東に、和平と平和の温もりを伝え始めた
‘中東女性リーダー平和会議’は、回を重ねるごとに、
イスラエルを含む、約20ヵ国あまりの中東地域の女性リーダーたちが参加し、
世界平和と女性の人権擁護の急先鋒となっている.
(女性声優)
한편 세계구호연맹의 이사이기도 한 한학자 여사는
선생과 함께 세계에 말씀을 전하러 다니면서 언제나 가는
곳마다 직접 구호의 손길을 펼쳐나갔다. 바로 어머니의 마음이었다.
아무 죄 없이 고통 받는 아이들을 보듬으며
세상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해갔다.
一方、世界救護連盟の理事でもあるハン・ハクジャ女史は、
先生とともに、世界にメッセージを伝えながら、まさに母親の心で、
いつも行く先々で、直接救護の手を差し伸べた.
何の罪もなく、苦しむ子供達を援護し、世の中の痛みと傷を癒して行った.

태풍으로 인한 재난지역에 구호기금을 전달하고 교육, 의료 등 사회기반시설이 부족한 제3국가를 지원하였으며 다문화 가정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세계 곳곳에 참사랑의 불씨를 지폈다.

台風の災害地域に、救護基金を伝達し、教育・医療など、
社会基盤施設が不足した途上国を支援し、多文化家庭への支援を惜しまないなど、
世界のあちこちで、真の愛を実践した.

여사의 인류애를 실현하는 활동은 세계 외교의 중심지 유엔의 초청이라는 당연한 결과를 가져왔다.
유엔에서 여사는 ‘여성과 참가정’에 관한 말씀을 전했다. 동양여성 최초의 일이었다. 이때 한여사의 연설은 세계인의 마음을 울려 드디어 세계평화여성연합이 유엔공식 NGO로 인정받는 쾌거를 일궈냈으며 지금까지 UN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女史の人類愛を実現する活動は、
世界外交の中心地、国連への招待という当然の結果をもたらした.
国連で女史は、「女性と真の家庭」に関し、演説した.
東洋の女性としては初めてだった.
この時、ハン女史の演説は、世界人の心に響き、ついに世界平和女性連合が、
国連の公式NGOとして認められる快挙を成し遂げ、以来、国連と緊密な関係を維持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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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복귀의 심정- 세계순회
7. 復帰の心情- 世界巡回

# 성우 男>>>
1992년 이후 여사는 공식적으로 1천회이상 세계순회를 감행했다.
한학자 여사의 강연은 하늘의 섭리요, 역사였다.
1992年以降、女史が公式的に行った世界巡回講演は、千回以上.
それは、天の摂理であり、神の御業であった.

한여사의 미국 국회 강연은 특별했다.
연설에 감동한 미국 정부는 여사가 강연한 7월8일을 ‘부모의 날’로 제정해 매년 기념하게 됐다.
ハン女史のアメリカ国会講演は特別だった.
演説に感動したアメリカ政府は、女史が講演した7月8日を、’父母の日’に制定し、
毎年の記念日とした.

이와 함께 미래의 주역, 대학생을 일깨우기 위한 강연도 수백 차례 있었다. 한국 40개 대학과 미국 백 개 대학에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주제로 한 말씀대회였다. 한국 대학의 일부 운동권학생들의 물리적인 반대와 신체적 위해를 무릅쓴 강행군이었다.
그것은 오직 그들의 영혼을 바로 세워 새 시대를 준비하게 만들기 위해서였다.
これと共に、未来の主役、大学生を覚醒するための講演も、数百回あった.
韓国の40大学とアメリカの100の大学で、’真の父母と成約時代’と題した、講演会だった. 韓国大学の、一部左派学生たちの物理的な反対と身の危険を冒す強行軍だった.
それはただ、彼らを目覚めさせ、新しい時代を準備するためだ.

이후 선생과 함께 한여사는 새천년을 맞기까지 성약말씀을 선포한다.
以後、先生とともにハン女史は、新千年を迎えるまで、成約の御言を宣布する.

영어현장음)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이상국가와 평화왕국을 창건하는데 참 부모와 같이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 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神様の理想家庭と理想国家と平和の王国の創建に、
真の親と一緒に最善をつくす皆さんとなってください.
億兆蒼生の平和の王、神様を真の親として暮す、真の王子・王女となってください.

# 성우 男>>>
하나님의 창조목적과 구원섭리, 그리고 죄악세계의 출발이었던 인간타락의 내막, 하나님은 어떤 분이며, 역사는 어디로 가는가?
성약말씀은 구약과 신약에 감춰진 비밀을 환히 밝혀주었다.
神様の創造目的と救援摂理、そして罪悪世界の出発となった人間堕落の秘密、
神様はどんな方か?歴史はどこに行くか?
成約の御言葉は、旧約と新約に隠された秘密を、詳細に語っている.

놀라운 말씀은 세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 속에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있기에
참사랑의 하나님이 계시기에-
여사는 오늘도 인류의 마지막 한사람까지도 구원하고픈
뜨거운 사랑으로 세계를 누빈다.
驚くべきメッセージは、世界に大きな反響を呼んだ.
その中に、道であり真理であり、生命があるゆえ、
真の愛の神様がいらっしゃるゆえに-
女史は今日も、人類の最後のひとりまでも救いたいという熱い愛で、世界を巡る.

때로는 따뜻한 미소로 시작된 강연이 하나님의 심정을 전할 땐 눈물로 뜨거워진다. 단어하나, 쉼표 하나에도 섭리의 굽이굽이 가슴 저민 사연이 되살아나서다.
참된 평화는 가정에서 시작되고, 절대신앙과 사랑이 넘치는 가정이 행복과 평화의 근원지라는 진리…
그 말씀은 영혼을 울리는 감동과 희망을 주고 사람을 바꾸고 사회를 변화시키고 세계를 새롭게 한다.
時には暖かいほほ笑みで始まった講演が、神様の心情を伝える時は、涙で熱くなる.
単語ひとつ、句点一つにも、摂理ににじむ、胸の裂けるような事情がよみがえる.
真の平和は家庭から始まり、絶対信仰と愛のあふれる家庭が、
幸せと平和の根源となるという真理 …
それは、魂を揺さぶる感動と希望を与え、人を変え社会を変えて、世界を新しくする.

선생과 함께 하지 못하는 대회에선 화상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정성을 함께 모으고 대회 이후엔 가족 모두가 화동하며 새 힘을 얻었다.
先生が同席できない大会では、画像電話やインターネットを通じて、心を一つにして、
大会が終わると、家族みなが交流しながら、新しい力を得た.

# 성우 男>>>
세계 평화를 향한 고된 노정에 서로 화합하고 격려와 지지를
보내는 것으로 인류 화합의 길, 창조 본연의 참부모님으로서의
모범을 보이신다.
노래도 자주 부르신다.
음악은 국경은 넘고 멜로디를 따라 진심이 전해져 모두가 화동하는
감동을 낳는다.
世界平和に向けた、苦難の路程に互いに和合し、激励と支持を送ることで、
人類和合の道、創造本然の、真の父母様としての模範を見せる.

歌も歌われる.

歌は国境は越え、メロディーが真実を伝えて、皆がひとつになる感動を生む.

여사의 강연은 민간정상회담으로 이어진다.
부시 미 전대통령 내외,/ 도미니카 대통령,/ 우루과이 대통령/, 우간다부통령,/ 니콰라과 국방장관, /몽고국회의장 이제 어디서나 국빈의 예우를 받는 한학자여사-
전현직 국가수반 및 사회지도층 인사들과 친밀한 회담을 하며 참가정을 통한 평화세계 실현의 메시지를 전파한다. 한여사를 한번 만난 사람은 그 진실과 사랑에 감동한다.
女史の講演は、民間のトップ会談につながる.
ブッシュ米・前大統領夫妻、ドミニカ大統領、ウルグアイ大統領、ウガンダ副統領、
ニカラグア国防相、モンゴル国会議長、どこに行っても国賓待遇される、ハン・ハクジャ女史-

前・現職の国家首班や、社会指導者層と、親密に会談をして、
真の家庭を通じる平和世界実現のメッセージを伝える.
ハン女史に一度会った人は、その真実と愛に感動する.

세계 여러 대학에서 한학자 여사에게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했다.
여사의 헌신적인 활동이 인류와 세계평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한 것이다.
世界の多くの大学が、ハン・ハクジャ女史に、名誉博士号を授与した.
女史の献身的な活動が、人類と世界平和に寄与した功労を認めたのだ.

천년의 대전환기 1999년! 한 여사는 이 해 세계 35개국 80개 도시에 참가정을 통한 평화세계 실현의 말씀을 전하고, 지나온 어제의 얽히고 설킨 모든 역사를 원리와 사랑으로 풀어 새 질서를 세웠다. 아담에서 만민까지, 태초에서 영원까지, 개인에서 천주까지 모든 것을 거듭나게 한 것이다.
千年の大転換期 1999年!ハン女史は、
世界35ヵ国、80ヵ都市に、真の家庭を通じた世界平和の実現のメッセージを伝え、
過去のすべての罪悪歴史を原理と愛で清算し、新しい秩序を立てることにより、
アダムから万民まで、太初から永遠まで、個人から天宙まで、
すべてを生まれ変われるようにしたのだ.

1999년 6월14일 선생은 여사에게 ‘하늘 앞에 참된 자녀의 사명, 남편 앞에 참된 부인의 사명, 그리고 자녀 앞에 참된 부모의 사명을 완수하셨습니다.’라는 표창패를 드린다. 한여사에게 하늘과 땅의 영광이 쏟아졌다.
1999年6月14日、先生は女史に、「天の前に、真の子女の使命、夫の前に真の妻の使命、
そして子女の前に真の親の使命を果した」というタテを贈った.
ハン女史に、天と地の栄光が注がれた.

2천년 들어서 선생과 여사는 천일국 창건을 실체화하기 위한 노정에 박차를 가한다.
이를 위해 2005년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한 뒤 세계 120개국 순회를 하고, 이듬해는 자녀와 손자까지 함께하는 조국향토 환원대회 세계 180개국 순회가 이어졌다.
여기선 말씀과 더불어 하늘의 축복으로
참석자들은 선의 백성으로 거듭났다.
2千年代に入り、先生と女史は、天一国創建を実体化するための路程に拍車をかける.
このために 2005年、天主平和連合の創設後、世界120ヶ国を巡回し、
翌年は、子女と孫まで同行する、祖国郷土・還元大会・世界180ヶ国巡回が続いた.
ここでは御言葉とともに天の祝福で、参席者たちは「善の民」に生まれかわった.

대회 다음날 아침에는 매일 훈독회가 있었다.
大会の翌朝には、毎日、訓読会があった.

통일가 지도자들과 회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다.
統一家、リーダーたちと会員たちに、希望と勇気を与えた.

혼신의 정성을 다한 말씀~.
세계평화와 인류구원을 위한 정성~.
슬픔과 고통의 쇠사슬에 묶인 하나님을 해방하시기 위해 강철같은 의지로 뼈에 사무치는 고난도 참고 참아 나온 뜻길~.
퍼내도 퍼내도 마르지 않는 샘물같은 사랑에
닿기만 해도 가슴마다 희망이 벅차오른다.
真心をつくしたメッセージ.
世界平和と人類救援のための祈りと実践.
悲しみと苦痛の鎖に縛られた神様を解放するために、鋼鉄の意志で、
身の裂けるような苦難にも耐えて来た御旨の道.
いくら汲み出しても乾くことのない泉のような愛に、
触れるだけで胸に希望があふれてく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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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빛나는 조국
8. 輝く祖国

새 시대가 열렸다.
하나님의 한을 풀고, 평화의 세계를 실현하고
인류구원을 향해 매진해 온 문선명선생.
그 뒤에서,
때론 그 옆에서 함께 개척해온 고난의 뜻 길!
한평생, 수시로 닥쳐오는 거센 역경을 거치며 가슴에 홀로 안고 살아온 노정은 참부모, 참스승, 평화의 왕의 길이었다.
新しい時代の幕開け.
神様を悲しみから解放し、平和な世界を実現して、
人類の救いのため邁進して来た、ムン・ソンミョン先生.
その後から、、時にはその隣で、、
ともに開拓して来た、苦難の道!
一生涯、つねに迫って来る荒々しい逆境を乗り越え、一人、胸にしまって来た路程は、
真の父母、真の師、平和の王の道だった.

이재석회장 – 참어머님과 참아버님이 일체가 되신 것입니다. 따라서 참사랑으로 승리하신 참어머님은 참아버님과 동위권, 동참권, 상속권을 갖게 되신 것입니다
真の母と真の父が、一つになったのです.
よって、真の愛で勝利した真の母は、真の父と同位圏、同参圏、
相続圏を持つようになりました。

선생과 여사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심,일념,일화가 되신 것이다.
先生と女史は、神様の真の愛を中心として、一心、一念、一和となった.
# 성우 男>>>
긴시간 오로지 뜻만을 위해 한길을 달려온 참.어.머.님.•
토란잎에 떨어지는 말씀의 물방울 소리에 우주는 빨려 들었고 청자빛 하늘을 얼싸안은 가슴은 천주를 둘러 쳤다.
長い歳月を、天の御旨だけのために歩まれた. 真のお母様.
時に怒涛のような、時に鈴を転がすような女史の声に、宇宙は吸い込まれ、
青い空をも抱く母の心は、天宙を揺さぶった.

선생이 새생명를 기르는 밝은 태양이라면, 여사는 그 빛을 받아 온누리를 어루만지는 환한 달이었다.
달빛 비추며 어둠을 밝혀오신 참어머님,
참어머님의 사랑은 모든 인류에 천일국의 희망이 되고 있다.
先生が新しい生命を育くむ明るい太陽なら、、
女史はその光で全世界を抱擁する、明るい月だった.
月の明りで闇を照らして来た真の母、、
真の母の愛は、全人類に天一国の希望を与えた.

선생과 여사는 지금도 창조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강한 하나님의 나라와 평화 세계를 완성,
완결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先生と女史は、今も創造理想実現のため、
強い神様の国と、平和世界を完成・完結するため、邁進している.

2011년 하나님의 조국으로 선포된 한국으로부터 시작된 대회는 미국과 유럽 8개국,아프리카 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2011年、神様の祖国と宣布された、韓国から始まった大会は、
アメリカとヨーロッパ 8ヶ国、アフリカで、大きな注目を集めた.

90성상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생사를 걸고
주시는 말씀은 난국에 처한 각 나라에 새 힘이 되고 있다.
90星霜をとうに越えても、命をかけてくださる御言葉は、
難局に処した国々の新しい力となっている.

영국에선 의회에서 말씀이 전해지고, 스위스에선 제네바에 있는 유엔 유럽본부에서 평화의 메시지가 선포되었다. 아프리카에선 나이지리아에서 현직 대통령의 각별한 지원속에 대회가 성료되 었다.
イギリスでは、議会で御言葉が伝えられ、
スイスではジュネーブの国連ヨーロッパ本部で、平和のメッセージが宣布された.
アフリカではナイジェリアで、現職大統領の格別の支援で大会は大成功した.

이제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세계가 돌아가고 있다. 194개국 평 화기반은 만인평등, 만국형제국이 되어 ‘한 하나님아래 인류대 가족’의 이상을 실현하고 있다.
두 분이 흘린 피와 땀, 눈물은 세상의 생명과 사랑,그리고 평화 로 꽃피고 있는 것이다.
いま、真の父母様を中心として、世界が回っている.
世界の194ヶ国は、万人平等、万国兄弟国になって、
‘神様の下の、人類大家族’という理想を実現している.
お二人が流した血と汗と涙は、世界の生命と愛、そして平和として開花している.

# 성우 男>>>
평생을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면서도 하늘길
걷는 선생과 함께 칠흙같은 어둠 뜷고 나온 인고의 길.
하늘의 길을 따라 외길을 걷는 선생이 비로소 안식할 수 있었던 유일한 한 사람.
설한풍의 청보리가 푸른 들을 이루듯 역경을 이겨내고 마침내 활짝 핀 한송이 꽃.
一生を、死と隣り合わせの天の道を歩かれる先生と共に、
言葉では言い表せない苦難の道.
天の願い、それだけに従う先生が、初めて安息された、唯一の人.
風雪に耐えて梅花うるわし、逆境に打ち勝ち、大きく開花した大輪の花.

말씀의 씨앗은 뿌리를 내리었고 주어진 책임을 다 이루었다.
果たして御言葉の種は芽生え、天一国創建は動きだしている.

# 성우 女>>>
천년학 날개짓으로 참사랑의 향기 흩날리는
당신은 완성을 지으시는 한 분, 우리와 언제나 계셔야 할 참어머님.
千年の鶴の羽ばたきで、真の愛の香りが飛散する。
あなたは、いつも私たちのそばにいてくださる真の母.

“평화의 꿈 널리 펼치시사
한 많은 지평선 넘어서
무한한 행복의 평원에로
사랑과 평화의 꽃 피우소서!”
“平和の夢があまねく広がり、
越え得なかった地平を越えて、
無限なる幸せの平原に、
愛と平和の花が咲きますように!”